10일, 우리 주는 ‘2026년 경영환경 지속적 최적화 중점행동방안’을 발표했다. 주정무봉사및디지털화건설관리국이 주도로 편성한 이 ‘시공도’는 40개 정밀한 개혁조치를 내놓아 우리 주의 경영환경 승격에 조력했다.
방안은 7대 중점 분야에 초점을 맞춰 정확하게 정책을 시행하며 시장화, 법치화, 국제화된 일류 경영환경을 조성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시장환경 분야에서는 진입 허가 및 퇴출, 입찰 등 절차에 존재하는 보이지 않는 장벽을 제거하는 데 초점을 맞춰 국영기업, 민영기업, 외국기업이 동일한 ‘출발선’에서 경쟁하도록 하게 된다. 정무환경 분야에서는 ‘신청 없이도 혜택 향수’, ‘온라인 통합처리’, ‘증명서류 면제 처리’ 봉사를 전면적으로 업그레이드하여 기업과 대중이 ‘최대 1회 방문으로 업무 처리’ 혹은 ‘온라인에서 업무 처리 완료’를 실현하게 된다. 요소환경 분야에서는 토지, 금융, 인재 등 핵심자원 공급을 통합하여 기업의 경영비용을 실질적으로 낮추게 된다. 신용환경 분야에서는 정무 성실신용을 틀어쥐고 신용회복 ‘록색 통로’를 최적화하여 신용을 지키는 기업을 위해 보다 많은 편리를 제공하게 된다. 개방환경 분야에서는 연변의 연변(沿边)지역 우세에 의탁하고 통상구 스마트화 개조를 실시하며 다국적무역의 통관시간을 단축하여 연변개방의 잠재력을 발휘하게 된다. 산업환경 분야에서는 인삼, 특색 농산물, 문화관광 등 연변 우세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정책을 내놓아 특색산업의 규모를 키우고 경쟁력을 강화하게 된다. 법치환경 분야에서는 중점적으로 기업 관련 집법행위를 규범화하고 지적 소유권에 대한 보호를 강화하여 기업 경영을 위해 ‘보호막’을 제공하게 된다.
향후 주정무봉사및디지털화건설관리국은 상시화 협력 추진기제를 세우고 임무 추적평가와 문제 동태적 정비 페쇄고리를 보완하며 개혁 혁신경험을 적시에 발굴, 총화, 보급하고 각종 조치가 시행 효과를 거두도록 하여 사회에서 ‘기업가의 가치를 존중하고 창업혁신을 장려’하는 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전 주 경제, 사회의 고품질 발전에 동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소옥민 기자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