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수 ‘15분 보육권’ 형성

2026-04-30 09:25:35

심수는 젊음의 도시로서 주민 평균년령이 32.5세이다. 적령기의 결혼·출산 녀성들이 ‘아이를 낳고 싶어도 보육이 두려워 감히 낳지 못하는’ 현황을 개선하기 위해 오늘날 심수는 정부가 무대를 마련하고 사회가 공동으로 구축하며 전문가가 지원하는 체계적인 모식으로 전환했는바 아이가 태여나서부터 1000일까지 돌봐주는 ‘15분 보육권’을 형성했다.

사진은 심수시 룡화구 민치가두 민강사회구역 '일로일소'종합봉사소에서 은락아보육원의 교원들이 아이들과 유희를 노는 모습이다.

각 구, 가두, 사회구역은 지역 상황에 맞게 당원군중봉사중심, 가정발전봉사중심, 사회구역건강봉사중심 등 기존의 공공봉사시설을 통합하여 사회구역 삽입식 보육소를 건설해 주변 주민들의 다양하고 보편적이며 근거리적인 보육봉사를 제공했다. 현재까지 가두마다 최소 하나의 보편성 혜택을 띤 보육기구 또는 보육·유아 통합 유치원이 있어 집앞에서 안심할 수 있는 보육시설 선택이 현실로 되였다.

  신화넷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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