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산동성 수광시 남새첨단과학기술시범원에서 열린 제27회 중국(수광)국제남새과학기술박람회는 국내외 500개 기업을 유치하고 특설 및 표준 부스를 근 1000개 설치했으며 이와 동시에 각종 고급 포럼 및 전문행사를 20회 이상 개최했다.
주요 전시구역은 총면적이 45만평방메터에 달하는데 그중에는 11개의 실내전시관, 일광온실 다수확 재배구역, 남새박물관 및 실외전시구역이 포함된다. 국내외 남새품종 2600여가지가 이곳에 집결되였는데 그중 신품종이 400여가지에 달한다.
이번 남새박람회는 디지털·스마트화 에너지 부여를 깊이 구현하고 기업, 학교, 연구단체간 심층 협동과 련동을 심화했다. 중국농업과학원 5호관 주제전시구역을 전문 조성하고 생물육종, 친환경 예방통제 등 국가급 과학연구성과를 집중적으로 전시했다. 10호관은 디지털농업 모델하우스로 업그레이드하여 스마트 분무, 수분, 순찰검사 로보트를 상시적으로 투입함과 아울러 본토 재배 장면에 적합한 남새 전용 로보트와 인공지능재배 결책모델을 착지시켜 스마트감지, 자동선별 등 전 과정 작업을 시연할 수 있게 했다.
이번 남새박람회는 수광남새산업의 군집우세를 기반으로 산업사슬 상하류의 정확한 접목을 심화하고 ‘2026 수광 시설남새 전 산업사슬 교류·교역회 및 제1회 남새 종자·종묘 교역회’를 혁신적으로 마련했다. 개막식과 함께 산동성농산물전자상거래대회 가동식을 가지면서 디지털농업 발전과 신형 류통모식을 선도하는 고능률 생산·판매 련결 플래트홈도 구축했다.
2000년에 제1회 박람회를 개최한 이래 수광의 남새박람회는 이미 국내 농업단지에서 수입과 지출의 평형과 페쇄루프 발전을 실현하는 ‘농업과 관광 이중사슬’의 본보기로 되였다. ‘수광모식’의 기술표준과 전시회 운영경험을 대외에 수출하는 것을 통해 전국에 분포된 ‘수광원소’ 단지가 이곳에서 집중적으로 구현되도록 함으로써 남새박람회의 지명도와 영향력을 제고시킨 것은 물론 ‘수광모식’이 전국과 전세계로 나아가도록 조력했고 영향 범위도 일층 넓혀 전국적 련동의 신구도를 구축했다.
농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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