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5일, 왕청현은 ‘친자 홍색견학 및 가풍 전승’ 활동을 펼쳤다. 20개 가정이 활동에 참가했다.
활동참가자들은 동북범표범국가공원을 참관하고 동북범 표범의 생존환경, 보호정황 및 생태보호 면에서 기울인 노력과 성과를 알아보았다. 검측선전교양중심에서 아이들은 실시간으로 전송되는 동북범 표범 활동영상을 보고 너나없이 감탄했다.
학부모와 아이들은 또 소왕청항일유격근거지를 찾아가 ‘봉화’ 주제전시를 관람했다. 이들은 소중한 력사사진 앞에서 발걸음을 멈추고 녹쓴 무기와 장비를 관람했으며 당시 밀영을 재현한 실경을 자세히 살펴보면서 항일전쟁의 어려움과 고난을 료해하고 홍색력사에 대한 인식을 심화했다.
가정교육강좌에서 연변명사에너지부여학원 강사 마리리는 ‘리해와 사랑의 거리—친자간 고능률 소통 필수과목’을 주제로 효과적인 경청, 공감 표달 등 친자 소통 기교를 설명했다. 가정 성원들은 친자게임을 하며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감정을 증진하고 단체의식과 협동능력을 키웠다.
활동 관련 책임자는 “이번 활동은 문화관광산업 발전과 홍색교양, 가풍건설을 유기적으로 융합시켰고 아이들이 몰입식 실천을 통해 당, 국가, 고향을 사랑하는 정서를 키우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학부모들을 위해 자식과 소통하는 방법과 가정교육지식을 학습할 수 있는 플래트홈을 구축함으로써 가정견학활동이 문화로 인재를 육성하고 감정으로 가정을 화목하게 만드는 역할을 실질적으로 발휘하도록 했다.”고 전했다.
향후 왕청현은 지속적으로 가정문명 건설 사업을 심화하고 형식이 참신하고 내용이 풍부한 가정친자활동을 륙속 전개할 방침이다.
정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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