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조선은 변함없이 로씨야를 지지할 것”

2026-05-07 10:40:18

[평양=신화통신 기자 왕천료] 조선중앙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조선로동당 총비서이며 국무위원회 위원장인 김정은이 일전 래방한 로씨야 국가뚜마 의장 볼로딘과 국방장관 벨로우소프를 각기 회견했다.

김정은은 조선과 로씨야 량국 군대와 인민이 어깨겯고 싸워 쿠르스크 군사작전에서 승리를 거둔 것은 량국 동맹관계가 강력하고 공고하다는 것을 립증한 력사적 사건이라고 밝혔다. 그는 “조선은 로씨야가 국가주권, 령토완정 및 안보리익을 수호하는 정책을 변함없이 전면적으로 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회견시 조선과 로씨야는 전면적 전략적 동반자관계 조약 정신에 립각해 량국관계를 전방위적으로 확대 및 발전시킬 것을 재차 강조했다. 쌍방은 또 량국의 정치, 군사 협력을 가일층 강화하기 위한 일련의 문제들을 론의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