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의 ‘자유계획’ 작전으로 4일 국제 유가 급등
[뉴욕 5월 4일발 신화통신 기자 류아남] 미군이 4일 호르무즈해협에서 실시한 이른바 ‘자유계획’ 작전이 중동지역의 긴장정세를 격화시키면서 국제 원유 선물가격이 당일 아침 급등 후 하락했다가 장중 다시 상승했으며 마감시 현저히 상승했다.
당일 종가 기준으로 뉴욕상품거래소 6월 인도분 경질 원유 선물가격은 4.48딸라 상승해 배럴당 106.42딸라를 기록해 4.39% 상승했다. 7월 인도분 런던 브렌트 원유 선물가격은 6.27딸라 상승해 배럴당 114.44딸라로 5.80% 상승했다.
쉐브론 최고경영자 마이크 워스는 4일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석유 공급은 단순한 가격 문제가 아니라 실제 연료를 공급받을 수 있는지 없는지의 문제라고 지적했다. 그는 호르무즈해협을 통한 석유수출이 정상화되기까지 수개월이 더 걸릴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한편 당일 원유 가격 상승과 딸라 강세의 영향으로 금과 은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뉴욕상품거래소의 6월 금 선물가격은 한때 온스당 4600딸라 이하로 떨어져 2.5% 이상 하락했고 7월 은 선물가격은 한때 온스당 73딸라 이하로 떨어져 5% 이상 급락했다.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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