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매체, “미군은 쾌속정 아닌 민용 선박 공격”

2026-05-07 10:40:18

[테헤란 5월 5일발 신화통신] 이란매체는 5일 이란군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미군이 습격한 것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의 쾌속정이 아니라 ‘승객을 태운 2척의 소형 선박’이며 이번 습격으로 선박에 탑승한 민간인 승객 5명이 숨졌다고 보도했다.

이란 타스님통신은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미군이 이란 쾌속정 6척을 타격했다고 주장한 데 대해 이란측이 조사한 결과 미군은 오만 하이셉항구에서 이란 해안으로 향하는 화물을 실은 소형 선박 2척을 습격했다. 미군은 해당 선박에 발포해 선박을 파괴했고 민간인 승객 5명이 사망했는데 미국측은 반드시 자신들이 저지른 범죄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 이슬람혁명수비대 소속 전투함정은 피격되지 않았으며 적들의 성급하고 미숙한 군사행동은 이슬람혁명수비대 쾌속정에 대한 극도의 공포와 불안감에서 비롯된 것이다.

미군 중앙사령부 사령관 쿠퍼는 4일 매체에 이란이 당일 미국 해군 함정과 미군의 ‘보호’를 받는 상선에 여러발의 순항미사일과 무인기 등을 발사했고 이에 미군이 이란의 소형 선박 6척을 침몰시켰다고 주장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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