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산 고건축군
유산분포: 호북성 단강구시
등재표준: (i)(ii)(vi)
등재시간: 1994년
무당산 고건축군은 당나라 정관년간(627년─649년)에 건설되기 시작하였고 송나라, 원나라 시대에도 건설이 있었다. 명나라 영락 10년 명성조 주체는 황제의 권력을 강화하기 위해 무당산에 궁관, 전당을 짓도록 칙명을 내렸다. 이리하여 금정을 핵심으로 한 많은 도교 궁, 관, 사, 묘가 건설되였고 따라서 무당산의 건축군 구도가 정해졌다. 무당산 고건축군은 9궁, 9관, 36암당, 72암묘의 체계를 이루었는데 현존하는 고건축물은 49곳이다.
무당산 고건축물 가운데의 궁궐, 묘우는 중국 원, 명, 청 3대의 세속과 종교 건축의 건축학과 예술 성과이다. 고건축군은 명나라 시대에 점차 규모를 형성하여 명나라 최대의 황실궁관 건축군으로 되고 중국 명나라 시대의 도교 건축과 예술의 최고수준을 대표했다.
국가문물국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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