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호가복이 연길에서 길림대학 교장이며 중국과학원 원사인 장희, 중국공정원 원사 왕옥충, 중국과학원 원사 마어광 등 2026년 ‘고분자학과 전국 중점실험실’ 청년학자 학술교류회에 참가한 원사들을 회견했다.
호가복은 주당위, 주정부를 대표해 원사 일행에게 환영을 표하고 길림대학에서 장기간 연변의 경제, 사회 발전을 전폭적으로 지원한 데 대해 감사를 표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고분자학과 전국 중점실험실’ 청년학자 학술교류회는 개최된 이래 고분자학과의 교차 융합과 발전을 유력하게 촉진하고 우수한 청년 과학기술 후비력량을 대거 양성하고 발굴하면서 광범위한 영향력을 가진 고차원 학술교류 플래트홈으로 되였다. 연변은 지역 우세가 뚜렷하고 생태환경이 훌륭하며 자원 천품이 독특하고 산업 특색이 선명하여 큰 발전 우세와 발전 가능성이 있다. 당면 전 주 상하는 습근평 총서기가 길림성 당위, 정부 사업 회보를 청취할 때 한 중요연설 정신을 깊이 관철하고 ‘1극 2지 3구’ 구축 목표를 겨냥해 교육, 과학기술 인재 산업의 통합 발전을 대거 추진하고 과학기술 혁신과 산업 혁신의 심층적인 융합을 촉진하며 전통산업을 최적화 및 승격시키고 특색 우세 산업을 크게 발전시키며 전략적 신흥산업을 적극 육성하고 현지 실정에 맞게 신질 생산력을 발전시켜 연변 특색을 구비한 현대화 산업 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을 다하고 있다. 과학자들은 변함없이 연변의 발전에 관심을 두고 주시하며 연변을 학술 연구를 펼치는 중요한 기지로 간주하고 학술적 조예와 과학연구 우세를 충분히 발휘해 더 많은 과학연구 성과가 연변에서 실제로 적용되고 더 많은 우수한 인재들이 연변에서 혁신, 창업하도록 추동함으로써 연변의 도약, 추월을 다그치는 데 인재 버팀목을 제공하기를 바란다.
장희는 과학자들을 대표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연변은 문화를 숭상하고 교육을 중시하고 흥기시키고 있으며 산업토대가 탄탄하고 발전 추세가 강력하다. 향후 연변 발전 수요에 맞추어 중점산업 육성, 과학기술 혁신 플래트홈 구축, 과학연구 성과 전환, 혁신적 인재 양성 등 면에서 교류, 협력을 강화해 지역 경제, 사회의 고품질 발전에 힘을 실어줄 것이다.
연변대학 당위 서기 두예, 연변대학 부교장 손준기, 부주장 정권, 주 직속 관련 부문 주요 책임자들이 회견에 참가했다.
류전국 기자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