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화 수리 안전생산 및 홍수방지 응급훈련 진행
일전 돈화시수리국과 중국철도그룹1국 대천수리중추 공사 대상 경리처에서 련합으로 수리부문 안전생산 및 2026년도 홍수방지 응급훈련활동을 조직했다.
응급훈련은 지속적인 강우로 인해 대천수리중추공사의 방수턴넬 입구의 배수 능력이 한계에 도달하면서 비물이 방수턴넬 작업 구역으로 역류하여 현장에서 철근을 묶던 사업일군 3명이 갇히고 수위가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매우 위급한 상황을 시뮬레이션했다.
홍수방지응급예비안은 즉시 가동되였고 구급보위팀, 기술방안팀, 종합조률팀, 긴급구조팀, 협조조사팀, 후방보장팀, 여론보도팀, 사후처리팀 등이 현장에 도착하는 대로 즉시 구조작업에 투입되였다.
각 구조팀의 협동과 협력하에 갇혀있던 작업일군 전원이 안전하게 구조되여 림시의료소로 호송되였다. 이와 동시에 긴급구조팀은 고인 물을 뽑아내는 작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수위가 안정적으로 하강되게 했다.
돈화시수리국 관련 책임자는 이번 훈련은 내용이 풍부하고 목적성이 강하여 응급예비안의 과학성과 조작가능성을 효과적으로 검증했다고 밝혔다.
형옥재 기자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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