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및 성 경작지 보호 직능 조정 통일적 배치에 따라 올해 2월 1일부터 보충 경작지 질 검수 관련 사업 직책이 자연자원부문에서 농업농촌부문으로 정식 이관되였고 관련 사업 성과도 동시에 경작지 보호와 식량안전에 대한 당위와 정부 동일 책임 심사에 포함되였다.
전 주 농업농촌부문은 신속하게 행동하고 긴밀히 련계하면서 다각적인 조치를 통해 보충 경작지 질 검증 전 과정을 세밀하게 추진하고 경작지 질의 최저선을 지키며 식량 안전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
직능의 안정적 인수인계, 사업의 빈틈없는 련결을 보장하고저 주 및 각 현(시) 농업농촌부문은 주동적으로 자연자원 주관 부문과 련계하고 다부문 협동 련동기제를 보완하며 사업직책을 명확히 하고 사업과정을 규범화하며 긴밀히 협력하고 힘을 합침으로써 함께 관리하는 능률적인 경작지 질 검수 사업 구도를 형성하여 제반 임무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확보했다.
전 주 농업농촌부문은 단계적으로 정책 업무학습을 전개하고 골간인원을 선발하여 성급 전문 업무강습 2기에 참가시켰으며 보충 경작지 검수관리방법, 성급 실시방안 및 실시세칙 등 정책기술문건을 깊이있게 연구했다.
루계로 강습에 참가한 인원은 30여명이며 정책표준, 기술규범과 현장 실제조작 요점을 전면적으로 장악하고 기층 사업일군의 전문능력과 규범화 검수수준을 지속적으로 제고하여 경작지의 질 검수가 과학적이고 엄밀하며 합법적이고 능률적이 되도록 보장했다.
전 주 농업농촌부문은 엄격히 성급 전문가 등록 관리 관련 규정에 따라 단위추천, 개인신고, 공개선발을 결부한 방식을 통해 연변주 보충 경작지 질 감정 전문가 목록을 구축했다. 등록된 전문가는 도합 35명으로 농학, 농업자원환경, 수리공사, 토지관리 등 여러 전공이 포함되며 길림농업대학, 연변대학, 성농업과학원 등 대학의 과학연구골간들이 참여하여 전문 기술력량으로 경작지의 질 감정 심사 사업을 정밀하게 지원했다.
주농업농촌국은 각 현(시)을 총괄적으로 지도하여 전역의 보충 경작지 파악조사를 전개하고 토지 구역별로 면적, 지역위치, 경작지 생산능력 상황을 확인했으며 규범적으로 사업 대장을 작성하고 동태적 정밀화 관리를 실시했으며 제때에 종합해 성급 관련 부문에 보고하여 전 성의 총괄적 경작지 질 관리통제를 위한 정밀한 자료를 제공했다. 지금까지 전 주에서 검수를 기다리는 보충 경작지의 총면적은 2688.5무인데 그중 돈화시가 2444.71무, 훈춘시가 243.79무이다.
우택강 기자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