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직업교육 활동주간 가동
[광주 5월 10일발 신화통신 기자 위관우 양심심] 10일, 교육부 등 9개 부문이 2026년 직업교육 활동주간을 가동했다. ‘기술 하나면 평생 걱정 없다’를 주제로 한 올해 활동주간은 각 지역 직업학교의 전면적인 피복을 실현할 것이며 16일까지 지속된다.
전국 직업교육 대강당 및 2026년 광동성 직업교육 활동주간 가동식 개최지인 광동 주해에서 광주-향항-오문 세 지역의 직업학교와 기업들이 각자의 성과를 선보였다. 같은 날 광동성 직업교육 개혁발전 성과전시도 동시에 개최되였다.
올해 활동주간은 직업교육 개혁 연구토론, 기능인재 양성 선전강연, 산업교육 융합 시범, 발전성과 전시, 직업기능 체험 등을 둘러싸고 7일간의 주제활동일을 설립하여 직업교육 체계 구축 및 개혁 성과를 전방위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활동주간기간 9개 부문은 각각 강습행동선전, 전국 직업학교 지혜농업기능대회 등 14개의 전국적인 행사를 개최한다. 또한 교육부는 58개의 전국 업종직업교육 수업지도위원회를 조직하여 120여개의 전국적 특색활동을 설계했다.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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