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추장국련방 아랍석유수출국기구 탈퇴
[북경=신화통신] 아랍석유수출국기구가 일전 성명을 발표하여 아랍추장국련방이 공식적으로 해당 기구에서 탈퇴했음을 확인했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아랍석유수출국기구 사무국이 아랍추장국련방 에너지부 장관 수헤일 마즈루이가 기구 현직 장관 리사회 의장에게 보낸 서한을 접수했다. 앞서 4월 28일, 아랍추장국련방은 5월 1일부터 석유수출국기구(OPEC) 및 ‘OPEC+’에서 탈퇴한다고 선포한 바 있다.
아랍석유수출국기구는 1968년에 설립되였으며 본부는 쿠웨이트에 두고 있다. 이 기구는 성원국간의 협력을 증진하고 합리적인 유가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등을 목표로 한다. 해당 기구에는 사우디아라비아, 까타르, 쿠웨이트, 알제리, 바레인, 애급, 이라크 등 성원국들이 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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