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르그섬 린근의 오염물은 유럽 유조선 방출물

2026-05-12 09:40:36

이란매체 보도


[테헤란 5월 9일발 신화통신] 이란 타스님통신의 9일 새벽 보도에 따르면 이란 이슬람의회 대표인 부시르주의 의원 자파르 풀카바니가 “이란의 저장탕크가 넘쳐나 석유를 바다에 방류했다.”는 매체의 보도는 사실이 아니며 적대측의 심리전 일환이라고 지적했다.

풀카바니는 위성 이미지가 보여주다싶이 하르그섬 주변에서 오염물이 발견되였으나 이는 사실상 유럽 유조선이 배출한 기름 잔류물과 페기물로 인해 발생한 것이며 이러한 행위는 환경에 파괴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밝혔다.

영국 웬워드해사분석회사는 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하르그섬 린근의 유류 류출이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5일에 처음으로 발견되였다고 전했다.

유럽 코페르니쿠스계획의 ‘센티넬’ 시리즈 위성이 5월 6일부터 8일까지 촬영한 이미지에 따르면 하르그섬 서쪽 해역에 회백색 유류막이 형성된 모습이 포착됐다. 일부 분석가들은 이 유류막이 “시각적으로 원유 특성과 일치하다.”며 약 45평방킬로메터 규모로 퍼진 것으로 추산했다.

미국과 이스라엘 매체는 미국의 지속적인 해상 봉쇄로 이란 유조선이 출항할 수 없게 되면서 이란의 원유 저장공간이 곧 포화상태에 이를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하르그섬 린근 해상에서 발견된 원유가 이란측이 저장공간 부족으로 인해 고의로 바다에 방류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추측하지만 아직 이런 주장을 뒤받침할 증거는 나오지 않고 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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