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염병상황 관련 병례 9건으로 늘어
WHO, 전파위험 줄이기 위한 격리·검역 조치 실시

2026-05-14 09:45:21

[제네바 5월 11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로] 11일, 세계보건기구(WHO)가 현재 ‘혼디우스’호 크루즈선 관련 병례가 총 9건 보고되였으며 그중 7건은 한타바이러스 계렬의 안데스바이러스 감염으로 확진되였고 3건이 사망했으며 최신 확진병례는 프랑스에서 보고된 것으로 전날 하선해 프랑스로 귀국한 녀성 승객이라고 밝혔다.

이날, WHO 역학및분석대응팀 책임자 올리비에르는 한타바이러스 소셜미디어 토론회에서 현재 본국으로 송환된 승객 1명이 추가 진단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혼디우스’호 크루즈선 승객과 선원들의 에스빠냐 테네리페섬 대피 및 이송 상황도 소개했다.

새로운 병례가 나타난 원인에 대한 질문에 역학전문가는 안데스바이러스의 잠복기가 비교적 길며 보통 3주, 최대 40일 내지 45일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엄격한 방역조치를 실시하더라도 앞으로 며칠 지어 다음주까지 더 많은 병례가 나타날 것이라고 우려했다.

올리비에르는 하선한 인원들에게 권고된 격리 또는 검역 조치는 타인과 접촉하지 않도록 확보하여 전파위험을 낮추기 위한 것이라면서 발병 초기 바이러스의 전염성이 가장 강하기에 이런 예방조치는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WHO는 바이러스의 추가 전파를 막기 위해 관련 인원에 대한 건강 감시측정과 능동적 격리를 실행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한편 11일 밤 늦은 시각, 에스빠냐 보건부가 발표한 소식에 따르면 전날 ‘혼디우스’호 크루즈선에서 하선해 현재 마드리드병원에서 격리중인 에스빠냐 국민 14명중 1명의 1차 검사 결과 한타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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