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 이스라엘 군사원조 단계적으로 종료해야”

2026-05-14 09:45:21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 밝혀


[예루살렘 5월 11일발 신화통신 기자 방흔습 풍국예] 10일, 미국 CBS방송이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가 미국의 대 이스라엘 군사원조를 단계적으로 종료해야 한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네타냐후는 해당 매체와의 단독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향후 10년내에 미국의 대 이스라엘 군사, 재정 원조를 ‘완전히 중단’하길 바란다. 이스라엘은 ‘매년 38억딸라’의 미국측 원조를 받고 있으며 이스라엘─미국 량국이 인정하는 일정표를 제정해 미국의 군사원조 수령을 단계적으로 종료하고 량국은 ‘원조관계’에서 ‘동반자관계’로 전환해야 한다. 네타냐후는 향후 이스라엘이 정보, 무기, 미사일 방어 면에서의 ‘련합 프로젝트’를 추진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스라엘과 미국이 ‘동등한 자금을 투입’하고 ‘성과를 공정하게 공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3일, 네타냐후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스라엘은 총 2개의 중대 규모의 미국산 F─35, F─15IA 전투기를 도입할 예정이다. 향후 10년 동안, 이스라엘은 국방예산에 3500억신셰켈(약 1190억딸라)을 추가 투입해 자국내에서 탄약을 생산하는 데 사용하고 더 이상 외국에 의존하지 않도록 확보할 것이다. 이스라엘은 또 ‘이스라엘이 제조한 획기적인 항공기’를 연구, 개발할 예정이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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