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으로 글로벌 곡물가격 3개월 련속 상승

2026-05-14 09:45:21

농업생산에 충격


[로마 5월 8일발 신화통신] 유엔 식량농업기구(FAO)가 8일 공개한 수치에 따르면 에너지 비용 상승 및 중동전쟁으로 인한 물류 마비 영향으로 4월 식품가격지수가 3개월 련속 상승했다.

수치에 따르면 4월 유엔 식량농업기구 식품가격지수는 130.7포인트에 달했으며 3월 수정 후 수준보다 1.6%, 지난해 동기 대비 2.0% 상승한 수치이다. 그중 곡물가격수치는 전월 대비 0.8%, 지난해 동기 대비 0.4% 상승했다.

유엔 식량농업기구의 분석에 따르면 중동전쟁의 영향으로 농민들이 비료 사용량이 적은 작물을 재배하게 됨에 따라 2026년 밀 재배면적이 줄어들어 밀 가격이 추가로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해당 기구는 이번달에 2026년 글로벌 밀 생산량 전망을 소폭 하향 조정했으며 올해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약 2% 감소할 것으로 예측했다.

유엔 식량농업기구는 당일 정기 월간 시장 검측 보고서를 발표해 호르무즈해협의 통행 ‘정체’가 지속되여 비료 공급을 교란하고 뇨소와 린산염 가격을 상승시켜 비료 구매 부담을 가중시켜 최근 농업생산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