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성시장감독관리청에서 일전에 발표한 ‘2025년도 길림성 소비환경지수 평가보고’에 따르면 우리 주 소비환경 총지수는 89.2점을 기록해 전 성 2위를 차지했다. 그중 소비혁신지수와 소비만족지수는 각각 94.2점, 93.5점으로 전 성 1위에 올랐다.
2025년 전 주 시장감독관리부문은 소비권익 보장, 소비신심 진작, 소비환경 최적화 등 면에 힘쓰고 소비권익수호 경로를 지속적으로 원활히 하여 소비자의 권익을 법에 따라 수호했다. 온라인 분쟁해결 봉사를 제공하는 전문기업은 244개로 증가되고 306건의 소비 분쟁을 신속히 해결했으며 소비자를 위해 22.7만원의 경제적 손실을 만회했다. 권익수호 봉사소는 370개로 증가되고 603건의 신고 자문을 처리했으며 소비자를 위해 2.8만원의 경제적 손실을 만회했다. 14개의 관광 관련 ‘안심소비 시범단위’는 58건의 신고 자문을 처리하고 소비자를 위해 3.3만원의 경제적 손실을 만회했다. 9개의 국제(로씨야) 소비권익수호 봉사소는 508건의 소비 신고 자문을 접수했으며 소비자를 위해 1.4만여원의 경제적 손실을 만회했다. 12315 제보열선전화는 2.57만건의 신고와 6931건의 제보를 접수하고 6236건의 자문봉사를 제공했으며 초기조사 대응 및 처리 완료률이 모두 100%에 달했다. 이외에 중국조선족민속원은 전 성 최초의 ‘안심소비시범집결구’에 입선했다.
소비환경을 최적화하고 경영자를 보호했다. 주시장감독관리부문은 10개 부문과 련합해 ‘악의적 신고 제보행위를 법에 따라 규제하고 량호한 소비환경을 수호할 데 관한 지도의견’을 출범하고 186명의 제보자를 4차례에 나누어 ‘이상 신고 제보행위 명단’에 등록했으며 루적으로 4121건의 악의적 신고 제보를 거절했다. 우리 주는 ‘시장감독관리+사법행정+재판기관’ 장기 효과적 련동기제를 구축하고 악의적 신고로 인한 행정재심 및 소송사건에 신속히 대응했다. 전 주의 사법행정기관은 행정재심사건 288건을 유지, 기각하고 재판기관은 상소(혹은 기소)행정사건 12건을 기각하여 악의적 신고 제보행위를 효과적으로 단속했다.
우택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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