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애련 탄생 110돐 기념 특별공연》북경서 열려

23일부터 24일까지 문화및관광부와 중국문학예술계련합회가 주최한 《대애련 탄생 110돐 기념 특별공연》이 북경천교극장 무대에 올랐다. 공연은 <련화무>, <백조의> 2막 발췌, <불새>, <장정> 등 총 네개의 무대를 통해 중국 발레의 전수와 발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엮어냈다. 신화넷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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