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물보호는 기층에서’ 주제선전활동 가동

2026-06-12 09:22:58

최근 국가문물국이 주관하는 ‘문물보호는 기층에서’(호북행) 주제선전활동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렸다.

이번 주제선전활동은 문화유산 보호, 전승 및 옳바른 치적관 확립과 실천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론술 정신을 정확하게 리행한 문물분야의 생생한 실천을 보도하고 호북성의 문물 보호, 활용 성과와 더불어 ‘문물은 인민의 것이며 인민을 위해 봉사한다’는 경험사적을 널리 알리기 위한 데 취지를 두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언론매체는 한구력사풍모구, 황석공업유산지, 형주문물보호중심 등을 직접 방문해 문물 보호 성과와 전문인재 양성 현황을 집중 취재한다. 또한 호북성박물관과 운몽현박물관 등 다양한 박물관, 문물관을 찾아 박물관 개방 서비스 및 중소규모 박물관 건립 관련 주요 조치와 경험을 살펴볼 예정이다.

아울러 호북성고고연구원과 반룡성, 동록산, 석가하 등 국가고고유적공원을 방문해 고고 성과에 대한 해석과 전시 그리고 대형 유적의 보호, 전승 경로를 주목하는 한편 호북성 홍안국가문물보호리용시범구와 무한혁명박물관 등 홍색유적지를 찾아 혁명문물의 효과적인 보호, 활용 방안과 홍색교양 전개 상황을 깊이있게 발굴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활동은 호북성 무한에서 개최되는 2026년 ‘문화와 자연유산의 날’ 주회의장 도시행사와 련계하여 진행된다. 문물 보호, 문물 전수조사, 고고학적 발견, 박물관 개혁 및 발전, 과학기술 혁신 등 다각적인 관점에서 기층현장의 실천을 조명함으로써 호북성의 문물사업 성과를 립증하고 일선 문물 종사자들의 책임감을 드러내는 동시에 온 사회가 문화유산을 소중히 여기고 문물을 보호하는 량호한 분위기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중국문화보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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