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1000번째 경기서 새 력사
압도적이였다. 일본은 21일(중국시간) 메히꼬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아프리카의 다크호스 뜌니지를 4대0으로 완파했다. 아시아 국가가 월드컵 본선에서 한 경기 4꼴을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본은 월드컵 력사상 1000번째 경기를 기념비적인 승리로 장식했다.
일본은 전반 4분 가마다 다이치(크리스털 팰리스)의 선제꼴로 앞서나갔다. 이어 전반 31분에는 우에다가 페널티 박스 오른쪽 모서리 부근에서 벼락 같은 오른발 중거리 슛으로 추가꼴을 뽑아냈다. 후반 24분에는 우에다가 내준 스루 패스를 이토 준야(헹크)가 오른발 슛으로 마무리했다. 우에다는 후반 38분엔 포물선을 그리는 절묘한 헤더로 쐐기꼴까지 터뜨리며 2꼴 1도움으로 대승의 주역이 되였다.
일본은 조 1위 화란(1승 1무·7꼴)과 승점은 같지만 6꼴로 다득점에서 밀려 2위를 유지했다. 스웨리예와의 3차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최소 조 2위를 확보해 32강 진출을 확정한다.
외신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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