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경 ‘동북슈퍼리그’ 응원
20일, 중국 최우수 남자 축구선수에 선정된 적이 있는 전 국가대표 곡성경이 연길전민건강중심 경기장을 찾아 ‘동북슈퍼리그’를 응원했다.
갑A리그 시절 료녕축구팀의 핵심인물인 곡성경은 1999년에 갑A리그 골든부츠로 선정되였다. 곡성경은 갑A리그 시절 연변에서 원정경기를 치를 때를 회억하면서 “‘동북슈퍼리그’는 축구 경기를 통해 동북의 도시문화를 보여주는 무대이다. 연변은 두터운 축구문화가 있고 축구인재들이 많으며 독특한 도시문화가 있다. 연변팀이 홈장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동북축구에 힘을 이바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군 기자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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