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소식: 20일, 제1회 동북지역 도시축구리그(동북슈퍼리그) 연변팀 첫 홈장 대결이 연길에서 열렸다. 길림모바일연변주분회사는 통신 중앙기업으로서의 사명감을 충분히 구현하고 성숙된 5G-A 기술력, 전체 씨나리오 스마트 봉사 시스템과 옴니미디어 전파 구도를 기반으로 지역 민속특색, 문화관광 자원과 대중축구 문화를 결부시켜 전 과정에서 통신 보장 및 경영 봉사 사업을 빈틈없이 펼쳤다. 이로써 안정적이고 빠른 디지털 네트워크로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보장하고 디지털의 힘으로 연변 문화, 관광, 체육 융합 발전의 새 명함장을 빛냈으며 축구의 열정이 스크린을 넘어 각지에 전해지게 했다.
경기 현장에서 수만명의 팬들이 동시에 휴대폰을 사용하면서 대용량의 현장 고화질 촬영, 실시간 숏트립 공유, 옴니미디어 생방송 전송, 경기장 관제 통신 등 응용이 동시에 급증하여 높은 수준의 광대역 네트워크, 전송 속도, 동시 접속 수용력이 수요되였다. 이를 위해 연변모바일통신회사는 가장 높은 표준의 통신보장 모식을 가동해 경기 디지털 받침판을 단단히 구축했다.
이 회사는 전문 보장소조를 뭇고 ‘한개 기지국 한개 결책’ 보장 방안을 실행했다. 경기 전에 연길전민건강체육중심 및 주변 3킬로메터 핵심 지역에서 기지국 용량 확대, 주파수 대역 최적화, 실내외 립체식 네트워킹 개조를 완수했으며 5G-A 3CC 삼 반송파 집적 기술을 전면적으로 배치했다. 또한 중요한 경기 구역에 고성능 5G 비상 통신차량을 배치하고 ‘매크로셀+응급차량’ 다중 네트워크 방호 시스템을 구축했다. 그리고 오동 빅데이터 플래트홈을 빌어 인파 흐름 변화를 연구, 판단하고 AI지능 관제, QoS 우선순위 보장 등 기능을 가동해 매체의 4K/8K 초고화질 생방송 신호의 안정적인 전송을 보장했다. 실제 측정 결과, 경기장 5G-A 네트워크 하행 최고 속도는 2Gbps를 돌파하고 송수신 지연 시간은 20ms를 밑돌면서 1만명 규모의 인터넷 동시 접속을 안정적으로 수용했다.
회사는 또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원스톱 경기관람 복리를 마련하고 경기관람 체험을 전면적으로 향상시켰다. 온라인으로 미구(咪咕)동영상 플래트홈을 빌어 동북슈퍼리그 전문란을 설치하고 경기 생방송, 다시보기, 하이라이트 등 내용을 제공했다. 전 주 모바일 사용자를 대상으로 5G-A 관람 체험 패키지, 전문 트래픽, 동북슈퍼리그 주제 동영상 컬러링 등 상품을 내놓았다. 한편 오프라인으로는 전 주 8개 주요 영업청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하고 주경기장 교류 전시구역에 5G-A 체험구역을 설치해 현지 민속특색을 녹여낸 교류 활동을 펼침으로써 통신 봉사와 축구팬의 거리를 좁혔다.
정부와 기업이 깊이 련동해 통신 문화 관광의 새로운 체험을 선전, 보급했다. 이 회사는 주동적으로 주체육국, 연변축구협회와 협력해 이번 경기를 계기로 대형 문화체육 활동의 ‘통신+5G+문화관광’ 융합 운영 새 모식을 탐색했으며 경기운영 메시지 21.4만건을 전송하고 정부와 기업의 협력 토대를 꾸준히 다졌으며 축구경기 인기를 통해 현지 문화관광 산업이 열기를 이어가는 데 힘을 실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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