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EU로부터 39억유로 대출받아 국방에 투입
[끼예브 6월 30일발 신화통신 기자 리동욱] 우크라이나 재무부가 6월 30일 공식사이트를 통해 유럽련맹(EU)이 우크라이나 국가예산 특별기금에 39억유로를 지급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재무장관 마르친코는 이 39억유로 자금이 무인기 생산을 늘이고 최전선 긴급물자 공급을 보장하는 등 우크라이나 국방 우선 수요를 충족하는 데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재무부에 따르면 EU는 올해말까지 우크라이나에 총 450억유로의 대출을 제공할 계획이며 이 가운데 283억유로는 국방에 사용될 예정이다.
EU는 지난 4월 우크라이나에 대한 900억유로의 대출을 공식 승인했는데 이 돈으로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우크라이나에 재정 및 군사 지원을 제공하게 된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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