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해협 해운활동 지속적 회복
시장조사기관서 관련 데이터 발표
[테헤란 6월 30일발 신화통신] 벨지끄 브류쎌에 본부를 둔 시장조사기관 케이플러(Kpler)의 데이터에 따르면 6월 29일 24척의 유조선 및 화물선이 호르무즈해협을 통과했는데 이는 글로벌 핵심 에너지 수송통로의 해운 활동이 지속적으로 회복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블룸버그통신은 케이플러의 데이터를 인용해 원유 운반선 및 액화천연가스 운반선을 포함한 24척의 선박이 당일 호르무즈해협을 통과했다고 전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당일 호르무즈해협을 통과한 유조선의 총운반능력은 약 1100만배럴의 원유에 달하며 이는 일부 선주들이 이 전략적 수로를 통과하는 데 대한 위험평가가 다소 개선되였음을 의미한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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