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 외무대신 “호르무즈해협 통행료 부과 반대”
[도하 6월 29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강] 6월 29일, 프랑스 몬테카를로 중동방송의 보도에 따르면 오만 외무대신 바데르는 인터뷰에서 오만은 호르무즈해협 통과 선박에 대한 통행료 부과를 지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해사 서비스 관련 기제를 론의할 가능성은 배제하지 않았다.
바데르는 항행 안전 강화, 해사 사고 대응능력 제고, 해양 오염 방지 등 문제를 깊이 론의할 수 있으며 이와 관련해 다른 해협의 사례를 참고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협의는 호르무즈해협 항로를 리용하는 국가 및 해운사들과 협상하여 제정될 것이며 그 목적은 해사 서비스를 개선하고 항행안전을 보장하는 데 있으며 글로벌무역에 새로운 부담을 가중시키는 것이 아니다.”고 말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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