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내각 개편 결정 선언
[끼예브 7월 12일발 신화통신 기자 리동욱]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가 1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새로운 정치 전략의 리행을 보장하기 위해 내각을 개편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는 이날 우크라이나 총리 스베리젠코와 내각 조정 세부사항을 론의하고 내각 개편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그는 스베리젠코가 총리로 재임한 기간 보여준 ‘선명하고 안정적이며 능률적인’ 업무수행에 감사를 표하며 그녀에게 ‘새로운 분야의 업무’를 맡길 것을 제안했다고 덧붙였다.
젤렌스키는 우크라이나 각 정당과 협력해 우크라이나 내각 개편을 마무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 밖에 우크라이나 집법기관의 수장에 대한 인사 조정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젤렌스키는 스베리젠코의 향후 직위와 후임자 인선에 대해 명확히 밝히지 않았으나 우크라이나 인터팍스통신은 이날 스베리젠코가 총리직에서 사임한 뒤 미국주재 우크라이나 대사로 임명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