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풍 ‘바비’의 영향으로 우리 주에 련일 폭우가 쏟아지고 하천 수위가 부단히 상승하여 전 주 홍수방지 전력보장 사업에 간고한 임무가 주어졌다. 관건적인 시기에 국가배전망길림성전력유한회사 연변전력공급회사는 우리 주의 지역특점에 맞춰 강우 상황, 수위 변화를 밀착 감시하고 전단계 페쇄형 응급조치로 우리 주의 전력 ‘안전망’을 튼튼히 구축해 대중들의 생산, 생활 전력 사용을 보장했다.
홍수상황을 정확하게 판단하고 밀착감시체계를 가동했다.
연변전력공급회사는 여러 부문과 실시간 련동기제를 건립하고 전문 사업일군을 배치해 24시간 기상, 수리 부문과 련결을 취해 ‘바비’의 전 과정 이동경로와 변화를 감시했다. 전 주의 56개 저수지, 61개 중점하천의 실시간 수문 데이터를 수집하고 돈화시 액목진 등 산간 홍수 발생 고위험지역에 대해 ‘2시간마다 업그레이드’하는 강우, 수위 감시 기제를 실시했다. 일련의 기제로 전력망 고위험 지역들에 대한 밀착 감시를 진행했다. 219명의 긴급복구 골간은 모두 휴식 없이 일터를 지키면서 응급통신 경로의 24시간 원활한 소통을 보장했다.
응급구조 력량, 보장진지를 최전선으로 옮겼다.
돈화시 주얼둬하 수위가 계속 상승해 위험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해 전력공급부문은 제1시간에 운영점검부, 활선작업중심, 무인기 순라대대의 전업적인 력량을 액목진에 심입시켜 극단적인 기상, 재해 상황 발생시 대응 예비안과 긴급상황시 전력차단 방안을 마련했다.
송전 전문팀은 미리 관련 대책을 마련하고 긴급복구 사업일군들을 현지에서 대기시켰으며 변전 전문팀은 흑석, 액목 두곳의 66킬로볼트 변전소 방수 밀봉 작업을 마쳤고 전문 사업일군 10명은 24시간 당직을 서며 변전소를 지켰다. 배전전문팀은 발전기, 변압기, 전선, 금속 부속품 등 긴급복구 자재들을 미리 준비하고 30명의 응급구조 선봉대 대원이 액목진 전력공급소에 심입해 강우상황을 면밀히 주시했다.
사전 배치와 든든한 보장 덕에 지금까지 연변 전력망은 안정적으로 운행되고 있다. 국가배전망길림성전력유한회사 연변전력공급회사는 계속하여 홍수기 전력 보장 사업을 드팀없이 틀어쥐고 24시간 당직제도를 엄격히 시달해 ‘가장 높은 표준, 가장 엄격한 요구’로 우리 주의 전력망 안전을 보장하고 대중들의 생산, 생활 전력 사용을 보장하게 된다.
추춘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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