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7월 11일발 신화통신 기자 리명휘 주국량] 11일, 공안부가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전국 공안기관에서 립안한 형사사건 수는 전년 동기 대비 16.1% 감소했고 립안한 치안사건 수는 전년 동기 대비 10.6% 감소했다.
최근년간 공안기관은 기술에 의한 동력 부여를 강화하고 사업방법을 혁신했다.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강소 남경 부자묘풍경구는 인파로 북적거렸다. 관할구역 파출소 지휘대청의 대형 스크린은 실시간으로 관광객 류동 상황을 보여주었고 봉사소 앞의 ‘AI 경찰’은 관광객의 질문에 류창하게 응답하고 있다. 고능률적으로 운행되는 경찰업무기제는 위험예방 능력을 효과적으로 향상시켰고 치안관리는 인력에 의존하던 데로부터 과학기술과의 유기적인 융합으로 전환되였다.
안휘 륙안에서는 공안기관 ‘신질전투력쎈터’를 기반으로 주의력 분산 운전을 수사하는 지혜교통관리 계렬 모델을 연구 개발하여 교통 불법행위를 발견할시 현장 교통경찰에게 즉시 전달해 처리하도록 했다. 강서 평향에서는 ‘경찰-인터넷 융합’ 모식을 구축하여 광범한 대중들이 ‘평안자원봉사자’로 참여하도록 인도하고 립체화 평안 장벽을 구축했다.
인민대중들이 극도로 혐오하는 전신사기 범죄에 대해 공안기관은 지속적으로 난관을 돌파하고 있다. 2025년 10월 이래 발생한 전국의 전신사기 건수는 8개월 련속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되였고 중국과 미국, 아랍추장국련방이 처음으로 협력해 두바이 지역의 전자사기 거점 9곳을 적발하고 276명을 나포했다. 공업및정보화, 금융부문의 전 사슬 반격에 의거해 경찰측은 경외 전화 및 사기 관련된 앱을 상시적으로 차단할 뿐만 아니라 이상한 자금 흐름을 면밀히 주시해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여 사기를 차단하고 있다.
동시에 각지 공안기관은 새시대 ‘풍교경험’을 견지하고 발전시켰다. 길림성 길림시공안국은 ‘녀성 경찰, 아동 수호’ 사업 브랜드를 혁신적으로 구축했고 상해 등 지역은 ‘3소 련동’ 기제를 심화했으며 산동성 청도시공안국 시남분국은 ‘1분 더 있어주고 한마디 더 해주며 대중들을 도와 방법 하나를 더 생각해주는’ ‘3가지 하나’ 경찰업무 준칙을 보급했다.
법치로 고품질 발전을 수호했다. 올해 5월, 남경 경찰은 종자기술 비밀류출 사건을 수사하여 용의자 15명을 나포했으며 사건 관련 금액은 3000여만원에 달했다. 지적재산권 관련 형사사건에서의 증거 수집이 어렵고 처리기간이 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남경 경찰은 지적재산권형사보호쎈터에 기반해 행정집법과 형사집법 사이의 련결고리를 원활하게 하고 사건처리기간을 40% 단축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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