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7월 14일발 신화통신] 2026 세계인공지능대회 및 인공지능 글로벌 치리 고위급 회의가 7월 17일부터 20일까지 상해에서 거행된다. 습근평 주석이 대회 개막식에 참석하여 기조연설을 발표하고 인공지능 발전과 치리에 대한 중국의 정책립장과 리념주장을 전면적이고 체계적으로 론술하게 된다.
사회 각계 인사는 습근평 주석의 중요연설이 우리 나라 인공지능의 지속적이고 건전하며 안전하고 질서 있는 발전에 가일층 지침을 제공하고 인공지능 발전과 치리의 국제협력을 추동하며 인류 발전에 더욱 많은 복지를 제공하기를 간절히 기대한다고 표했다.
인공지능은 세계적인 사업이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지능형 동반자와 함께 미래를 창조하자’이며 중국은 각국 정부 관원, 기업, 학교, 연구기구 인사 및 국제기구 책임자들을 폭넓게 초청하여 함께 성대한 활동에 참석하도록 했다.
국무원발전연구쎈터 산업경제연구부 부부장 허소원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번 대회는 인공지능 기술혁신이 집단적 돌파구를 마련하고 전례 없는 활성기에 접어든 시점에 개최된다. 이는 반드시 글로벌 각측의 력량을 집결시키고 인공지능의 건전하고 안전하며 질서 있는 발전을 공동으로 추진하여 이번 대회를 인공지능 발전 력사에 있어 하나의 리정표가 되게 할 것이다.”
“나는 습근평 주석과 당중앙이 인공지능 업계에 대한 관심과 지지를 진정으로 느끼게 되였다.” 습근평 주석이 대회 개막식에 참가한다는 소식을 접한 상해 인공지능 대형 모델 기업 MiniMax의 창시자이며 최고집행 책임자인 염준걸은 큰 고무를 받았다. 그는 대형 모델 스타트업 기업으로서 MiniMax는 지속적으로 독창적 혁신 능력을 향상시키고 글로벌 파트너와 기술 혜택을 공유하며 과학기술강국 건설에 힘을 이바지할 것이라고 표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우리 나라 인공지능 핵심산업 규모는 1.2조원을 초과했다. 대모델, 지능체, 인공지능 칩이 빠르게 교체되면서 올해 인간형 로보트 완제품의 년간 생산량은 10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북경우전대학 겸직 교수이며 박사과정 지도교수인 장츰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습근평 주석은 인공지능 발전을 고도로 중시한다. 우리 나라는 끊임없이 상부설계를 보완하고 사업포치를 강화하며 우리 나라 인공지능 종합실력의 전면적이고 체계적인 도약을 추동하여 산업 착지, 씨나리오 동력 부여, 기층 치리 차원에서 글로벌 특유의 실천모식을 형성했다.”
인공지능 분야에서 절호의 기회를 선점하고 우세를 확보하려면 반드시 기초리론, 방법, 도구 등 면에서 돌파구를 마련해야 한다.
습근평 주석은 독창능력을 증강하는 것을 중점으로 하고 관건 핵심기술을 핵심 돌파 방향으로 삼아 차세대 인공지능 발전의 기반을 다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회참가 기업인 인공지능칩 해결방안 제공업체 중성화륭컴퓨터기술유한회사 부총재 왕영은 인공지능 첨단기술 교류와 전시에 대한 기대를 보이며 다음과 같이 표했다. 칩은 인공지능 연산력을 뒤받침하는 핵심 기반이며 연산력 수준은 인공지능 산업이 얼마나 멀리 나아갈 수 있는지를 직접적으로 결정한다. 기업계는 습근평 주석이 제시한 방향을 따라 관건 핵심기술을 공략하고 인공지능이 실제로 활용되고 강력해지는 새로운 돌파를 실현하기 위해 힘쓸 것이다.
당면 우리 나라 경제는 고속성장 단계에서 고품질 발전 단계로 전환되고 있으며 발전방식 전환, 경제구조 최적화, 성장동력 전환의 난관공략 시기에 처해있다. 따라서 차세대 인공지능 등 중대 혁신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적인 동력을 제공하는 것이 절실히 필요하다.
산동제남 제2기계설비그룹유한회사 작업장에서 AGV 지능형 운반차가 정밀하게 오가고 정착하며 기계팔이 자동으로 위치 확정과 고정 작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대형 전자스크린에는 여러 생산라인의 디지털 쌍둥이 데이터 정보가 실시간으로 나타난다.
제남제2기계설비그룹유한회사 총경리 풍국명은 “습근평 주석은 인공지능과 산업발전의 융합을 강화할 것을 강조했다. 습근평 주석이 이번 대회 개막식에 참석하여 기조연설을 발표하게 되는데 이는 기업의 발전 자신감을 극도로 진작시키고 업계의 사기를 북돋았다. 우리는 습근평 주석이 제기한 방향에 따라 국제 일류의 기계설비 제조기업을 다그쳐 구축할 것이다.”고 말했다.
심수시 룡강구에서는 전국 최초의 2차 급수 하모니뽐프실을 구축하여 무인화 운영유지보수와 지능형 관리통제를 실현했고 300여킬로메터가 넘는 지능 네트워크 자동차 시험 도로를 개방했으며 100만명이 넘는 대중이 전국 최초의 로보트극장에 방문하도록 이끌며 인공지능기술이 보다 많은 도시 생활 씨나리오에 응용되도록 추동했다.
심수시 룡강구 인공지능(로보트)서 서장 조빙빙은 “습근평 주석은 인공지능을 민생 보장 및 개선과 결부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리는 이미 지역내에서 인공지능기술을 건축, 의료, 저공, 교통, 정무, 교육 등 21개 중점 분야에 개방하여 실제 수요로 기술의 착지를 추동하고 있다.”고 말하며 2026년 6월까지 이미 루계로 씨나리오 기회 901개를 발굴하고 ‘도시+AI’ 응용 씨나리오 목록 800여개를 제공했다고 소개했다.
인공지능은 전례 없는 발전기회를 가져다주는 동시에 전례 없는 위험과 도전도 함께 가져다준다.
습근평 주석은 인공지능이 법률, 안전, 취업, 도덕륜리, 정부치리 등 면에 제기한 새로운 과제를 잘 처리하려면 각국의 협력을 심화하고 공동 론의를 추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명한 회계사사무소 KPMG 중국 회장인 추준은 이번 글로벌 인공지능대회는 인공지능 글로벌 치리 등 의제에 초점을 맞추고 각측의 실행 가능한 방안을 론의하는 데 실무적인 대화 플래트홈을 제공했다며 이에 적극 참여하여 자신의 실천과 결부하여 복제 가능한 인공지능 치리 및 위험 관리통제 경험을 공유하고 안전한 산업발전 환경을 조성하는 데 조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회에 참석하게 될 여러 귀빈들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인공지능 발전과 치리에 대한 중국의 정책립장과 리념주장이 기대된다. 이는 각측이 공감대를 결집하고 협력을 심화하는 데 플래트홈을 구축하고 글로벌 인공지능의 선의적이고 보편 혜택적인 발전을 촉진하며 인공지능 글로벌 치리의 시대적 과제에 대답하는 데 중국지혜를 기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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