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다국적군’ 수개월내 우크라이나 린접국서 훈련한다
마크롱 표시
[빠리 7월 13일발 신화통신 기자 교본효] 13일,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이 빠리에서 ‘우크라이나 다국적군’이 수개월내에 우크라이나의 일부 린접국가에서 훈련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크롱은 로씨야—우크라이나 휴전 이후 해당 부대가 ‘완전 방어적’ 력량으로 우크라이나에 배치되여 우크라이나에 안전보장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크라이나 안전보장의 ‘제1축’은 우크라이나군대라고 강조했다.
프랑스와 영국이 주도하고 우크라이나에 안전보장을 제공하기 위해 결성된 ‘자원련맹’이 이날 빠리에서 정상회의를 열었다. 정상회의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마크롱은 이 같은 소식을 선포했다. 동시에 영국 총리 스타머는 현재 약 25개국이 ‘우크라이나 다국적군’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프랑스언론 보도에 따르면 13일 로씨야 대통령 공보비서 페스코프는 이번 정상회의를 언급하며 ‘자원련맹’은 ‘호전적인 련맹’이며 그 회원국들은 로씨야가 패배할 것이라는 ‘환상’에 빠져있다고 말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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