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미국 량해각서 효력 상실”
이란 의원 지적
[테헤란 7월 14일발 신화통신 기자 사달제 진소] 이란 이슬람의회 국가안보및외교정책위원회 위원인 레자이는 1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적이 공식적으로 전쟁 상태에 돌입했으며 이는 이란─미국 량해각서의 모든 조항을 위반했기 때문에 해당 량해각서는 효력을 잃었다고 지적했다.
레자이는 미국의 제재가 다시 시작되고 봉쇄가 재개되였다면서 “량해각서는 최저 급별의 문서이며 이를 위반하는 데 드는 비용도 가장 낮다. 미국은 정식 조약을 체결했더라도 약속을 지키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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