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건군절을 맞이해 주급 지도자들은 전 주 각지를 찾아 연변주둔 부대와 우대무휼사업단위를 방문해 위문하고 연변주둔 해방군 전체 장병과 무장경찰부대 장병, 전 주 군대 리퇴직 간부, 전업 제대 군인 및 우대무휼대상들에게 명절의 축하와 진심 어린 인사를 전했다.
7월 31일,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통전부 부장인 석기화가 연길시에서 무장경찰 연변지대를 위문하고 주당위와 주정부를 대표해 광범한 무장경찰 장병들에게 명절 인사와 숭고한 경의를 표했다. 석기화는 장병들과 친절하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부대 건설 발전, 일상 훈련, 전시대비 근무 및 후근보장 상황을 상세하게 료해하고 실제 곤난과 수요를 상세하게 물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장기간 무장경찰 연변지대는 사명을 명기하고 당의 지휘를 들으면서 안전 보위, 안정 유지, 돌발사태 응급 대처, 재해구조 등 긴박하고 어렵고 위험하고 막중한 임무에서 용감하게 중임을 짊어졌다. 최근은 연변 홍수방지의 관건적 시기이다. 장병들은 명령을 듣는 즉시 행동하고 위험을 향해 달려갔으며 피해지역의 진흙과 장애물을 제거하고 방역, 소독살균 작업을 펼치는 등 련속 작전으로 대중의 삶의 터전을 수호하고 실제적인 담당으로 연변의 경제와 사회의 고품질 발전을 수호하고 인민대중의 생명, 재산 안전 방어선을 효과적으로 구축했다. 주당위와 주정부는 무장경찰지대 건설에 대해 변함없는 관심을 갖고 지지하며 우대무휼 정책을 전면적으로 실시하고 정성을 다해 장병들을 위해 실제적인 일을 하고 어려움을 해결해 군대와 정부, 군대와 인민 단결의 량호한 국면을 끊임없이 공고히 할 것이다.
7월 30일,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정법위원회 서기인 소경량은 화룡시를 찾아 91710부대 및 우대무휼대상을 위문했다. 91710부대에서 소경량은 부대 장병들과 친절하게 교류하면서 그들이 장기간 지방의 안전과 안정을 수호하고 지방 경제, 사회의 발전에 조력하며 대중의 안거락업을 수호하는 등 면에서 적극적인 기여를 한 데 대해 감사를 표했으며 광범한 장병들이 계속 앙양된 투지를 유지하고 충성스럽게 직책을 리행하며 군민 융합발전을 지속적으로 심화해 지방 경제, 사회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는 데 더욱 많은 힘을 이바지하기를 희망했다. 우대무휼대상 고병천을 위문할 때 소경량은 로인과 무릎을 맞대고 마음껏 이야기를 나누면서 로인의 건강상황을 문의하고 제반 우대무휼정책의 실시 상황을 상세하게 료해했다. 그는 현지 관련 부문에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시종 정성을 다해 새시대 옹군우속 사업을 잘하고 우대무휼대상 방문, 관심 활동을 상시적으로 전개하며 각종 우대무휼 보장 정책을 정밀하게 실시해야 한다. 주동적으로 앞장서 봉사하고 어려움을 해소하며 당과 정부의 배려와 따뜻함을 우대무휼대상의 마음속에 확실하게 닿게 전달해야 한다.
7월 30일,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조직부 부장인 왕조휘가 룡정시를 방문해 61908부대를 위문했다. 왕조휘는 부대 장병들과 친절하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부대 건설, 장병들의 훈련과 생활 등 상황을 상세히 료해하고 광범한 장병들이 보여준 탄탄한 군사소양과 량호한 정신풍모에 대해 충분히 긍정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다년간 연변주둔 부대의 광범한 장병들은 ‘제2고향’에 뿌리를 내리고 연변인민에 대한 사랑을 품고 지방건설 발전에 적극 뛰여들어 주동적으로 긴급하고 어렵고 위험하고 막중한 임무를 짊어지여 전 주 여러 민족 대중의 높은 신뢰와 보편적인 찬양을 받았으며 연변의 조화로움과 안정을 위해 중요한 힘을 이바지했다. 연변은 연변주둔 부대 건설을 변함없이 관심, 지지하고 옹군우속의 영광스러운 전통을 계승, 발양하며 제반 우대무휼정책을 착실하게 실시하고 옹군우속, 퇴역군인 보장 등 사업을 열성적으로 잘해 광범한 장병들이 안심하고 국방건설에 뛰여들어 조국변강에서 공훈을 세우고 업적을 쌓도록 할 것이다.
7월 24일,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주규률검사위원회 서기, 주감찰위원회 주임인 필전동은 무장경찰 돈화중대 장병 및 제대 퇴직 영예 로병 손수봉을 방문, 위문하고 주당위, 주정부를 대표해 전체 장병 및 제대, 퇴직 영예 로병들에게 명절의 축복과 진심 어린 문안을 보냈다. 무장경찰 돈화중대에서 필전동은 중대 건설 상황을 깊이있게 료해하고 중대가 다년간 경제 사회 발전, 긴급구조 등 면에서 한 공헌에 감사를 표하고 나서 무장경찰 장병들이 계속 지방 경제, 사회 발전을 관심하고 지지해 군대와 지방의 공동건설, 융합발전의 새로운 장을 함께 열어나가기를 희망했다. 작전중 부상으로 인해 8급 장애자로 된 89세의 제대 로병 손수봉을 위문할 때 필전동은 로인의 신체건강과 가정생활 상황 및 그의 퇴직금, 장애 보조금과 의료보험 등 면의 상황을 상세히 료해하고 나서 관련 부문에 관심과 사랑 배려강도를 높이고 제반 우대무휼 정책을 잘 실시해 그들이 시시각각 당과 정부의 따스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7월 29일, 주정부 당조 성원이며 주공안국 국장인 우해생은 연길시에서 연변영예원, 연변영군병원, 연변군대간부휴양소를 위문했다. 우해생은 군대의 리퇴직 간부, 우대무휼대상과 친절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그들의 신체건강, 일상생활, 음식보장 등 상황을 문의하고 각 단위의 환경시설을 세밀하게 살펴보았으며 각 단위의 사업회보를 청취하고 기구의 일상운행, 인원관리, 봉사보장 등 제반 사업 전개 상황을 전면적으로 료해하고 나서 전체 사업일군들의 신근한 노력에 긍정을 표했다. 우해생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옹군우속은 당과 정부의 훌륭한 전통이다. 각 단위는 시종 인민을 위한 초심을 고수하고 봉사조치를 끊임없이 세분화하며 각종 우대무휼 배치 인원의 생활보장, 의료건강양생, 로간부 봉사 등 중점사업을 실속있게 틀어쥐고 친절하고 세밀한 봉사로 실제문제를 해결함으로써 당과 정부의 따뜻한 배려를 대중의 마음속에 확실하게 전달하고 전사회적으로 군인을 존경하고 우대무휼대상을 관심하는 농후한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조성해야 한다.
전해연 장동휘 황정파 왕흔동 형옥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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