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톤 7월 31일발 신화통신 기자 황강 서검매]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7월 31일 메릴란드주 데이비드캠프에서 열린 내각회의에서 매체에 팔레스티나 이슬람저항운동(하마스)의 ‘전면 무장 해제’와 관련해 미국과 이스라엘이 량해를 도출했으며 “이스라엘이 이에 매우 만족한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이스라엘이 협조했으며 “매우 잘 대처했다.”고 말했다. 그는 동시에 “해당 지역의 정세가 매우 복잡하다.”며 합의가 시험대에 오를 수도 있다고 인정했다.
트럼프는 7월 3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미국이 주도한 소위 ‘평화위원회’는 하마스 및 가자지구내 기타 무장조직의 ‘전면 무장 해제’에 대해 합의를 달성했으며 하마스의 무장해제 후 이스라엘은 가자지구에서 철군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마스는 7월 31일 성명을 통해 해당 조직은 중화기를 인도할 데 관한 의제를 가자휴전협정 기틀내에 포함시키는 데 동의했지만 이는 이스라엘이 모든 형태의 침략을 중단하고 가자지구에서 철군하는 등 조건과 련계되여있으며 이를 전제로 한다고 지적했다.
이스라엘매체의 7월 31일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측은 이 합의에 ‘많은 불만’을 표출했다. 이스라엘매체는 하마스가 ‘진정한 무장 해제’를 달성하기 전까지는 이스라엘군이 현재의 ‘옐로우라인’에서 철군하지 않을 것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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