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자와해서 선박 화재 발생
사망자 5명, 실종자 41명
[쟈까르따 8월 2일발 신화통신 기자 리가총] 2일, 인도네시아 국가수색구조국은 당일 동자바주 마두라섬 북쪽 자와해 해역에서 선박 1척이 화재를 일으켜 5명이 숨지고 41명이 실종되였으며 225명이 구조되였다고 밝혔다.
소개에 따르면 사고 선박은 ‘무티아라 산토사 2호’로 사고 당시 수라바야에서 마카사르로 향하는 항로에 있었다. 선박에는 승객 232명과 선원 39명을 포함해 총 271명이 타고 있었다. 당시 해당 선박은 해안에서 약 19해리 떨어진 지점에 있었으며 선체는 거의 화염에 휩싸였고 일부 승객들은 조종실과 선수에서 구조를 기다리고 있었다.
인도네시아 국가수색구조국에 따르면 사고 발생 해역 린근의 여러 선박이 구조작업에 참여했으며 승객 이송 및 실종자 수색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현재 수색구조 작업은 여전히 진행중이며 화재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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