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 심리를 버리고 마비된 사상을 타파하며 직관적인 사례 경시를 령혼을 건드리는 사상 각성으로 전환시켜야
호가복 전 주 경시교양회의서 강조 채홍성 주금성 참석

2026-08-13 08:34:42

12일, 전 주 경시교양회의가 연길에서 소집되였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호가복이 회의를 사회하고 연설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전 주 각급 지도간부들은 습근평당건설사상과 정확한 치적관을 수립하고 실천할 데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론술을 깊이있게 학습, 관철하고 전형적 사례를 심각한 교훈으로 삼아 관객 심리를 견결히 버리고 마비된 사상을 타파하며 직관적으로 볼 수 있는 사례 경시를 령혼을 건드리는 사상 각성으로 전환시키고 치적관을 잘 교정하며 당성수양을 련마하고 규률 최저선을 엄수하며 청렴한 본색을 영원히 유지하고 자각적으로 인민을 위해 치적을 내고 실제적으로 치적을 내여 연변의 도약과 추월을 다그쳐 추동하는 데 튼튼한 작풍 보증을 제공해야 한다.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 채홍성, 주정협 주석 주금성이 회의에 참석했다.

회의에서 회의 참가자들은 경시 교양 전문영상을 함께 관람했다.

호가복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18차 당대회 이래 습근평 총서기는 정확한 치적관을 수립하고 실천하는 것을 둘러싸고 일련의 중요론술을 통해 ‘치적은 누구를 위해 세우고 어떤 치적을 세우며 무엇에 의해 치적을 세우는가’ 등 중대리론과 실천 문제를 깊이 천명해 당원 간부의 립신처세와 사업, 창업에 사상지침과 행동준칙을 제공했다. 전 주 각급 지도간부들은 정확한 치적관을 수립하고 실천할 데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론술을 깊이 터득하고 ‘인민을 위해 당을 세우고 인민을 위해 복지를 마련하며 과학적으로 결책하고 실속있게 일해야 한다’는 총적 요구에 비추어 전형적 사례에서 심각한 교훈을 섭취하고 정확한 치적관을 수립하고 실천하는 사상자각, 정치자각, 행동자각을 가일층 강화함으로써 진정으로 정확한 치적관으로 연변의 고품질 발전을 인도하고 추동해야 한다.

호가복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초심이 바르지 못하고 당성이 불순한 문제를 힘써 시정하고 당에 충성하고 신념이 확고한 사상토대를 가일층 확고히 구축해야 한다. 당에 대한 충성심을 확고히 수립해야 한다. 시종 자신의 제1신분은 공산당원이며 제1직책은 당을 위해 일하는 것임을 명기하고 자각적으로 개인의 추구를 당의 초심과 사명에 융합시키고 자신의 가치 실현을 전 주 발전대국에 융합시키며 평생의 진심 어린 투입, 평생의 집요한 고수로 당을 위해 근심을 덜어주고 직책을 다하고 책임을 짊어지고 헌신해 당이 믿을 수 있고 의지할 수 있으며 안심할 수 있는 지도간부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당성수양을 강화해야 한다. 습근평신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에 내포된 정치품격, 가치추구와 작풍수양을 깊이 터득하고 당성 련마를 위한 자양분을 끊임없이 섭취하며 치적 좌표를 교정하고 직무수행준칙을 명확히 하여 사상의 먼지를 가일층 씻어내고 사상적 경지를 제고하고 도덕적 수양을 련마해야 한다. 관덕과 인품을 함양해야 한다. ‘탐욕의 해로움’을 많이 생각하고 ‘사심과 잡념’을 항상 극복하며 작은 일에서 자기 수양을 강화하고 사소한 부분에서 사상경지를 향상시키며 시종 덕을 품고 자중하고 결백을 지키고 청렴을 수호하며 절대 도덕적 방어선을 넘지 않고 규률 경계선을 건드리지 않으며 법률 최저선을 다치지 말아야 한다.

호가복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대중을 리탈하고 대중의 리익을 해치는 문제를 힘써 시정하고 대중을 념두에 두고 대중을 위해 복지를 마련하는 공복 정서를 가일층 두텁게 해야 한다. 마음과 힘을 모아 경제를 발전시켜야 한다. 고품질 발전이라는 이 새시대의 확고한 도리를 깊이 터득하고 당면 경제형세를 객관적으로 관찰하며 경제운행 과정에 나타난 새로운 변화와 새로운 동향을 깊이있게 분석하고 정신을 집중해 대상건설을 잘 틀어쥐며 백방으로 공업기본면을 안정시키고 여러가지 조치를 병행해 소비 잠재력을 발굴하며 대외무역규모를 안정적으로 확대하고 전력을 다해 3.4분기에 난관을 돌파하고 하반기에 전력투구해 한해 목표와 임무를 견결히 완수해야 한다. 민생실사를 착실하게 잘 추진해야 한다. 사물에 투자하는 것과 사람에게 투자하는 것을 긴밀히 결합해 ‘연변의 아름다운 생활 10대 공사’를 깊이있게 실시하고 교육, 의료, 양로, 위탁양육 등 분야의 공공투입을 힘써 확대하며 양로육아, 건강의료, 문화관광 등 민생산업의 차원 향상과 승격을 촉진하고 열공급과 난방, 물업관리, 환경정비, 식품약품안전 등 열점과 난점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해 여러 민족 대중의 획득감, 행복감과 만족감을 끊임없이 증진시켜야 한다. 력량을 집중해 전문정돈을 잘 틀어쥐여야 한다. 

신소문제 집중해소 전문행동, 민생분야 신소문제 집중치리를 깊이있게 추진하고 각종 자원을 집중해 난해하고 복잡한 사건과 중점이 뚜렷한 사건이 실질적으로 해소되고 원천적으로 해소되도록 추동해야 한다. 고표준 농경지 건설, 농촌집체 ‘자금, 자산, 자원’ 관리, 의료보험기금관리, 양로봉사 등 중점분야를 긴밀히 둘러싸고 집중적으로 난관을 돌파하고 대중의 리익을 갉아먹는 ‘대중 신변의 부패문제’에 대해 에누리 없는 강력한 조치를 취하며 대중의 리익을 향해 뻗치는 ‘검은 손’을 단호히 끊어내 바른 기풍이 곁에 있고 공평과 정의가 가까이 있다는 것을 대중들이 확실하게 느끼게 해야 한다.

호가복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맹목적인 결책, 규정위반 결책 문제를 적극 시정하고 공평하고 공정하게 권력을 사용하고 법에 따라 일을 처리하는 능력 수준을 가일층 높여야 한다. 민주를 발양하는 것을 견지해야 한다. 지도부의 의사결책규칙을 엄격히 집행하고 무릇 중대사항 결책, 중요간부 임면, 중대대상 배치와 거액 자금 사용은 반드시 집단토론을 거쳐 결정을 내려야 하며 개인독단, 림시동의를 하거나 의사규칙, 결책절차를 임의로 간소화해서는 안되며 개인의 의지가 조직 우에 군림하는 것을 단호히 방지해야 한다. 현지실정에 맞게 추진하는 것을 견지해야 한다. 연변발전의 단계적 특징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자원우세, 지역적 특징, 산업토대와 비교우세에 립각해 발전 주공방향을 분명히 하고 선택적으로 새 산업, 새 업태, 신동력에너지의 발전을 추동하며 동질화 경쟁을 피하고 특색으로 승부하는 차별화된 발전경로를 개척해야 한다. 청렴하게 권력을 사용하는 것을 견지해야 한다. 매사에 공정한 립장을 확고히 하고 공정하게 고려하고 제반 규정과 조직원칙을 엄격히 준수하며 직권을 리용해 리익을 교환하거나 수송해서는 절대 안되며 공권력이 개인이나 소집단의 리익 도모 도구로 절대 전락하지 않도록 하고 그 어떤 리익집단, 권력집단, 특권계층의 ‘조종자’와 ‘보호우산’으로 되여서는 절대 안되며 시종 공과 사를 분명히 하고 자신을 엄격히 단속해야 한다.

호가복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소극적이고 태만하고 어려움을 두려워하고 드러눕는 문제를 힘써 시정하고 실제적으로 틀어쥐고 난관을 돌파하는 행동자각을 가일층 강화해야 한다. 사업표준을 제고해야 한다. 당중앙의 결책 포치를 관철하든 성당위의 사업요구를 시달하든 대상을 계획하여 발전을 촉진하든 민생에 혜택을 주고 안정을 보장하든 모두 ‘하면 최고로 하고 다투면 선두를 다투자’는 추구를 가지고 더욱 많은 사업이 전 성에서 일류를 다투고 전국적으로 영향을 미치도록 힘써 추동해야 한다. 난관돌파 능력을 제고해야 한다. 모든 방법을 강구해 중대산업대상이 적고 실물경제가 약하며 투자유치 성과가 높지 못하고 문화관광의 새로운 씨나리오와 새로운 업태 공급이 부족한 등 두드러진 문제를 해결하고 여러가지 조치를 병행해 유휴토지, 마무리짓지 못한 분양주택, 빈 공장건물 등 보유자산을 활성화시켜 문제해결의 실제성과로 대중의 새로운 기대에 응답해야 한다. 일에 대한 열정을 불러일으켜야 한다. 일을 사업으로 추구하고 공적인 일을 자신의 일로 여기며 정해진 일을 즉각 행동에 옮기고 배치된 사업을 서둘러 처리하며 장기적인 임무를 주시하고 한걸음 한걸음 정해진 목표와 임무를 실제적인 발전성과로 전환시켜야 한다.

주당위 상무위원, 주인대 상무위원회와 주정부, 주정협의 지도부 성원, 주법원 원장, 주검찰원 검찰장, 연변에 있는 기타 주급 지도자, 주인대 상무위원회 비서장, 주당위,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정부, 주정협의 부비서장, 주 직속 각 부문 주요 책임자와 분관 책임자, 연변주재 중앙, 성 직속 단위와 일부 기업, 사업단위 주요 책임자, 일부 주소속 대학교, 국유기업 분관 책임자, 각 현, 시 ‘4개 지도부’ 주요 책임자 등이 회의에 참석했다.

    류전국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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