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길림성 제5회 가축번식원 직업기능경기 및 전국 선발전이 일전 장춘에서 막을 내린 가운데 우리 주 대표팀이 총점 1위의 성적으로 우수 단체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기에는 전 성 여러 시와 주에서 출전한 10개 대표팀, 30명의 선수가 참가했고 대학 및 연구기관에서 온 15명의 업계 전문가가 심사를 맡았다. 경기는 리론지식 시험과 4개 실기조작으로 종사자들의 전문 능력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우리 주는 출전 선수들을 대상으로 집중 훈련을 실시하고 평소 업무훈련을 통해 실기 부분을 보완했다. 대회기간 우리 주 대표팀은 뛰여난 실력으로 많은 참가팀중에서 두각을 나타내 총점 1위를 차지했다. 개인 순위에서는 돈화시의 장광뢰, 안도현의 반조량, 도문시의 주굉양이 각각 3위, 4위, 10위를 기록했다.
이번 경기의 우수한 성적은 우리 주가 가축 우량종 번식 인재양성에 힘쓰고 상시적인 실기 훈련을 꾸준히 실시한 결과이다. 향후 우리 주는 대회 참가 주요 인력의 선도적 역할을 충분히 활용해 기층 축산기술 인력팀의 실력을 강화하고 가축 표준화 번식 봉사능력을 제고함으로써 전 주 축산업의 고품질 발전에 인재적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우택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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