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기사)-연길시 성건학원명거 아빠트 주변 경치

3년 전부터 시작된 ‘연길 록화 미화’ 행동을 통해 도시 환경이 큰 변화를 가져왔다. 도시의 생태적 바탕색이 점점 짙어지고 ‘도시는 푸르름 속에, 사람은 경치 속에’라는 살기 좋은 화폭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꽃밭으로 둘러싸인 연길시 성건학원명거 아빠트 주변 경치이다. 진연룡 기자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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