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서 유일하게 입선
10일, 퇴역군인 봉사 보장 선진단위 및 개인표창대회가 북경시에서 열렸다. 대회에서 퇴역군인사무부, 중앙군사위원회 정치사업부, 전국옹군우속옹정애민사업령도소조판공실이 련합으로 퇴역군인 봉사 보장 사업의 299개 선진단위와 396명의 선진개인을 표창했다. 우리 주에서는 유일하게 연길시 북산가두 단영사회구역 주민위원회가 ‘전국 퇴역군인 봉사 보장 선진단위’로 평의되였다.
최근년간 연길시 북산가두 단영사회구역은 당건설 련맹 성원단위, 가두주재 단위 등 여러 단위와 ‘옹군련맹’을 맺고 각 성원단위의 업계 특점과 자원우세에 의탁해 군인과 군인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류형의 정밀한 우대봉사를 제공했다. 정기적으로 경험교류, 좌담회를 전개해 퇴역군인, 군인 가족과 기타 우대대상들의 ‘급해하고 어려워하고 걱정하고 바라는’ 문제들을 해결해주는외에 관할구역내 21개 기업과 취업협의를 체결하고 49명의 퇴역군인이 취업에 성공하도록 도왔다. ‘북산 홍색리론 선전강연단’ 등 다양한 류형의 선전 플래트홈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시켜 홍색리론 선전강연 활동을 70여차례 조직해 퇴역군인들이 당의 말을 듣고 당을 따르도록 교양, 인도했다.
단영사회구역은 퇴역군인들을 위해 실제적인 일을 하고 어려움을 해결해준 동시에 현역군인들에 대한 관심, 사랑 전달 활동도 적극 전개했다. 문화, 법률, 과학기술, 교육, 정책, 건강 등 봉사를 부대에 전하는 ‘6가지 심입’ 활동을 상시적으로 조직하고 ‘이웃절’, ‘합창절’, ‘백가연’ 등 활동에 부대 군인들을 요청해 군민의 정을 돈독히 했다.
추춘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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