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국가국제발전협력서에서 확정하고 상무부 국제상무관원연수학원에서 주최, 국가민족사무위원회에서 협찬한 2026년 대외지원양성프로젝트 ‘개발도상국 민족정책 및 실천 연수반’이 연변에서 3일간의 고찰견학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연수반은 연변대학에서 좌담회를 가졌다. 연변대학, 주민족사무위원회, 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 연변변경관리지대, 연길시민족종교사무국 등 단위에서 각각 중화민족공동체 건설 사업의 실천 조치와 우수한 경험을 소개했다. 좌담회를 마친 후 연수반 학원들은 연변대학 교사관을 참관했다.
연변방문기간 관련 국가 민족사무 부문과 기구에서 온 20여명의 정부관원, 전문가, 학자들은 선후하여 연길시청소년활동중심, 연길시 북산가두 단산사회구역, 연길시 중국조선족민속원, 연변박물관 등을 찾아 우리 주가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교양실천기지 건설, 여러 민족 대중 상감식 발전, 관광으로 여러 민족간 왕래 교류 융화 촉진, 민족문화 보호 전승 등 면에서 얻은 경험과 조치를 깊이있게 료해하게 된다.
알아본 데 따르면 이번 연수반은 8일에 북경시에서 개강했으며 14일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수강생은 브라질, 감비아, 에티오피아, 메히꼬, 네팔, 이라크 등 6개 국가에서 왔다. 연변 방문에 앞서 수강생들은 북경시, 장춘시 등지를 찾아 학습고찰을 전개했다. 이번 연변행은 연변이 민족사업을 강화하고 개진할 데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사상을 깊이있게 학습 관철하고 새시대 당의 민족리론정책을 전면적으로 관철한 성과를 충분히 전시하고 대외 교류 및 협력을 강화하며 연변의 민족단결진보 이야기를 잘 전할 수 있는 플래트홈을 마련했다.
장굉위 기자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