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국가 네트워크 안전 선전주간에 즈음해 17일 연길시공안국은 ‘지능시대, 네트워크 안전 수호’를 주제로 관할구역 40여명 시민과 중국철탑주식유한회사 연변주분회사 30여명 종업원들을 조직해 VR안전체험관에서 체험식으로 사기 예방지식을 학습했다.
활동 현장에서 연길시공안국의 경찰은 참관인원들을 인솔해 VR안전체험관의 각 전시구역을 차례로 소개하면서 연길시에서 실제로 발생한 사례들과 결부해 허위대출, 고객상담중심 사칭, AI 얼굴 바꾸기 등 사기수법들의 특징을 상세히 설명해줬다.
참관인원들은 체험관의 다양한 VR 설비들을 착용하고 사기군들의 사기수법을 직접 체험하면서 지능시대 사기수법의 은페성과 사기당한 후의 심각한 결과를 체험했다. 전통적인 강연형식의 선전방식과 달리 VR안전체험관은 참관인원들에게 사기 장면을 더욱 실감나게 보여주어 참관인원들이 사기함정을 더욱 쉽고 명확히 인식하도록 도왔다.
참관 과정에 경찰들은 참관인원들의 궁금증과 의문점에 즉시 해답해주면서 개인정보 보호의 핵심 요점을 상세히 설명해주는 동시에 네트워크 안전 관련 법률, 법규를 보급했다.
모든 참관이 끝나고 경찰은 낯선 전화를 쉽게 믿지 말고 알 수 없는 링크를 함부로 클릭하지 말며 낯선 은행구좌로 송금하지 말 것을 거듭 당부하고 의심스러운 상황이 생기면 즉시 신고할 것을 강조했다.
이날 활동에 참가한 참관인원들은 “체험식이라 전신사기의 위험성을 더욱 실감나게 느꼈다.”, “재미있고 생동감 넘치는 수업이다.”며 VR안전체험관의 생동한 체험형식에 만족을 표했다.
연길시공안국 관련 경찰은 “선전담체를 혁신하고 선전형식을 풍부히 한 VR안전체험관은 전통적인 선전방식을 타파하고 더욱 리해하기 쉬운 형식으로 대중들에게 사기예방지식을 선전하고 있다. 향후 연길시공안국은 계속하여 선전형식을 혁신해 보다 쉬운 형식으로 사기예방지식을 선전함으로써 관할구역 대중과 기업의 재산안전을 전력으로 지킬 것이다.”고 소개했다.
글·사진 추춘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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