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주민족사무위원회, 주부련회에서 주최하고 도문시당위 통전부(도문시민족종교사무국), 도문시부련회에서 주관한 ‘다채로운 연변에서 성세 찬양’ 계렬 주제활동인 ‘연변에서의 사랑, 국문이 증언’ 중화민족 전통혼례 전시 및 2026년 집단결혼식이 도문시 중화한가족주제광장에서 열렸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여러 민족의 10쌍 신혼부부는 엄숙하고 아름다운 전통혼례를 통해 백년가약을 맺고 ‘화목한 가정, 여러 민족 한마음’의 아름다운 화폭을 그렸다. 부주장 윤조휘가 활동에 참석해 연설했다.
윤조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연변은 풍경이 수려하고 사업하고 생활하기 좋은 변강의 진주일 뿐만 아니라 여러 민족 대중들이 한가족처럼 화목하게 서로 돕고 지켜주는 단결의 옥토이다. 장기간 한족, 조선족, 만족, 몽골족 등 여러 민족 대중들은 이곳에서 융합하고 함께 생활하면서 민족이 단결하고 화목하며 변강이 안정적이며 평온한 아름다운 화폭을 그려왔다. 장엄하고 랑만적인 집단결혼식은 중화의 우수한 전통 혼인풍속에 대한 생동한 전승일 뿐만 아니라 <중화인민공화국 민족단결촉진법>을 시달하고 관광으로 ‘왕래, 교류, 융화’ 촉진하는 계획 시점을 건설하는 온정이 넘치는 실천이다. 앞으로 신혼부부들이 앞다투어 민족단결의 실천자가 되여 분투로 청춘의 아름다움을 써내려가고 견지로 연변의 고품질 발전에 조력하길 희망한다.
소개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우리 주에서 전국 관광으로 ‘왕래, 교류, 융화’ 촉진 계획 시범도시 건설에 의탁해 ‘다채로운 연변에서+’ 브랜드의 혁신적인 담체를 부단히 심화했으며 중점적으로 변방 군인, 경찰, 흥변부민 일선 사업일군, 민족단결 선진 전형 등 우수한 청년대표들을 뽑아 활동에 참여시켰다.
이날 결혼식은 특색이 다분한 플래시몹 공연도 있고 전통례식 절차도 진행되였다. 신혼부부들은 차례로 납복, 각선, 전안, 합근, 교배, 목안 던지기 등 특색 절차들을 선보였고 중화 전통례절과 여러 민족의 민속특색을 깊이 융합시켜 여러 민족 문화가 융합하고 서로 참고하면서 아름다움을 함께 나누는 독특한 매력을 충분히 보여줬다. 마지막으로 다채로운 특색가무 공연으로 집단결혼식은 원만히 막을 내렸다.
례식을 마친 신혼부부들은 중국조선족무형문화유산전시관, 국문통상구에서 견학하면서 변강의 열토에서 변방 정신을 느끼고 애국의 마음을 깊이 아로새켰다. 뿐만 아니라 G331 ‘일생일세’ 월청만풍경구에서 아름다운 변강의 풍경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사랑을 확인하고 마음 합쳐 서로 지켜나갈 것을 기약했다.
추춘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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