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여전히 중재 통해 미국에 협상 조건 전달중
[테헤란 9월 19일발 신화통신 기자 곽단동] 19일, 이란 최고국가안보위원회 비서 무흐신 레자이는 까타르가 중재측으로서 이미 미국측에 이란의 협상 조건을 전달했으며 미국 대통령 트럼프의 응답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레자이는 까타르 알자지라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이란이 제시한 협상조건은 미국이 이란에 대한 모든 전쟁을 종식하고 동결된 이란 자산을 해제하며 해상 봉쇄를 끝내는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란이 중재측인 까타르, 파키스탄과 협의를 계속하고 있으며 까타르가 이미 협상조건을 미국측에 전달했다고 덧붙였다.
레자이는 이란이 아직 <핵확산금지조약> 탈퇴를 결정하지 않았으며 “이 문제는 워싱톤의 행동에 달려있다.”고 말했다.
14일, 트럼프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이란 정책을 변호했다. 트럼프는 이란과의 협상에 대해 ‘개방적’ 태도를 보인다며 미국측이 호르무즈해협에서 석유 운송을 돕고 있으니 각국이 미국에 ‘호위 보상’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复审:郑恩峰
终审: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