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까리브해서 ‘마약밀매선’ 공격해 4명 사망
[워싱톤 9월 19일발 신화통신 기자 황강 서검매] 미군 남부사령부가 19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미군이 당일 까리브해에서 ‘마약밀매선’ 1척을 공격해 선박에 타고 있던 4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성명에 따르면 미군 ‘서반구 련합특수임무부대’가 까리브해에서 ‘이미 알려진 마약 밀수 경로를 따라 활동하는 쾌속정’ 1척에 공격을 가해 ‘마약 테로분자’ 4명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정보에 따르면 해당 쾌속정은 ‘마약 밀매 활동을 진행중’이였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复审:郑恩峰
终审: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