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타르, 미국이 이란과 협정 체결 희망

2026-09-22 08:55:48

까타르 외무부 대변인 밝혀


[도하 9월 20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강] 20일, 까타르 외무부 대변인 마지드 안사리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까타르는 미국 및 이란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미국—이란 협상 재개를 추진하고 있다. 여러 미국 정부 관원들은 미국측이 협정 체결과 충돌 종식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미국 뉴욕에서 열린 까타르 경제포럼 기간 안사리는 “지난 몇주간 까타르는 미국 및 이란과 의견을 줄곧 교환해왔으며 까타르는 분쟁 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표했다. 그러나 그는 협상 재개 일정은 제시하지 않았다.

그는 “우리는 미국 정부의 여러 관원들의 발언을 들었으며 미국이 협정 체결을 원하고 전쟁 종식을 위한 해결방안을 찾기를 바란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안사리는 “어떤 해결방안이든 마땅히 지역의 안정을 확보해야 하며 동시에 국제사회가 호르무즈해협을 포함한 전략적 수로 보호에 대한 공감대를 이끌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재 만다브해협도 지역 충돌의 영향을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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