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연길차무단에 따르면 추석, 국경절을 앞두고 연길차무단은 사전에 총괄 포치하고 수송력 배치를 승격했다.
올해 9월 25일부터 10월 7일까지 연길차무단에서 발송하는 려객은 연 68만명으로 예측되였다. 그중 연길서역에서 발송하는 려객은 연 26.5만명으로 동기 대비 6.4% 증가, 장백산역에서 발송하는 려객은 연 10.7만명으로 동기 대비 20.2% 증가될 것으로 예측되였다.
소개에 따르면 명절기간 연길차무단은 렬차편 988쌍을 운행할 예정인데 중점적으로 연길서역, 장백산역 등 열기가 높은 문화관광선로의 운송력을 보강해 려객들의 다원화, 고품질 출행 수요를 만족시키게 된다.
려객들의 출행에 편리를 도모하기 위해 연길서역은 대기실을 승격 개조했는데 24일부터 정식 사용에 투입된다. 승격 후 대기실에는 300개의 편민 휴식의자가 증가되고 개찰구대청의 면적은 396평방메터로, 려객대기실 면적은 3460평방메터로 확장된다. 연길서역은 또 표무처리, 출행자문, 업무처리, 편민봉사 등 여러 봉사 기능을 통합한 원스톱종합봉사중심을 설치하고 승차권 검사, 통과 일체화 통행모식을 전면적으로 실행해 려객들의 입장대기 시간을 효과적으로 줄였다.
연길서역은 또 ‘진달래와의 약속’ 봉사 브랜드에 의탁해 려객들에게 상시적으로 한어, 조선어 봉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로인, 장애인 등 군체 려객들을 위해 록색통로를 개통하고 전 과정 안내 및 동반봉사 등을 제공하고 있다. 장백산역은 ‘장백의 정취’ 봉사 브랜드에 의탁해 ‘고속렬차+풍경구’ 일체화 출행 봉사 체계를 최적화하고 출구에 문화관광 자문봉사일터를 설치해 려객들에게 무료로 풍경구 관광 가이드, 교통수단 안내 등 편민봉사를 제공하는 동시에 친자대기실, 경로특별봉사 등 특색봉사를 승격시켰다.
추춘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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