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장춘중국광학과학기술관은 ‘과학기술로 생활을 바꾸고 혁신으로 미래를 열어가자’라는 2026년 전국 과학보급의 달 활동 주제를 둘러싸고 과학보급 차량과 과학교원팀을 조직해 연길시 리화소학교, 룡정시 동산실험소학교에서 순회 전시강연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우수한 성급 과학보급자원을 기층 학교에 전달해 청소년들이 광학과학기술의 독특한 매력을 가까이에서 느끼게 했다.
활동현장에는 장춘중국광학과학기술관에서 자주적으로 연구 개발한 휴대용 광학 과학보급 전시품 24점이 집중적으로 전시되였다. 전시내용은 빛의 전파규칙, 편광, 잔상 현상 등 기초광학지식을 망라했다. 학생들은 사업일군들의 지도를 받으며 다양한 과학보급설비를 체험하고 실험현상을 참답게 관찰했으며 전시품의 숨겨진 과학원리를 적극적으로 탐구했다.
과학보급수업은 소학생들의 인지특성에 맞게 진행되였다. 교원들은 알기 쉬운 말과 직관적이고 생동한 교수자료로 빛의 반사, 착시현상, 빛과 그림자에 의한 영상 형성 등 지식을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질문 응답과 상호작용 실험을 곁들여가며 과학보급수업에 흥미를 더했다.
동시에 일련의 특색 과학보급수업을 펼쳤다. ‘왕대형을 알아보다’ 주제수업에서는 우리 나라 광학사업의 토대를 다진 왕대형의 애국심과 과학연구에 대한 초심을 이야기하고 ‘8가지 광학 기기와 한가지 광학유리’를 연구 개발한 분투의 로정을 들려주었다. ‘빛의 감지─감광식 소형 야간등’ 실천수업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부품을 조립하고 회로를 련결하도록 지도해 실기 과정에서 물리지식을 터득하게 했다. 이런 ‘체험+교수+실천’ 일체화 과학보급모식은 학생들이 놀이과정에서 배우고 배우는 과정에 사색하며 사색하는 가운데 지식을 터득하게 했다.
이번 활동은 우수한 성급 과학보급자원을 학교에 전달하고 기층 과학교육을 위해 봉사하는 생동한 실천이였다. 활동은 학생들의 과학시야를 한층 넓히고 실기능력을 련마하며 혁신적인 과학 사유를 키우도록 하고 과학을 사랑하고 배우며 활용하는 훌륭한 교정 분위기를 조성했다.
왕흔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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