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연길시 건공가두 연성사회구역은 애심인사와 함께 관할구역내 곤난학생 소개에 대한 장기적 정향 학업방조부축 사업을 원만히 마쳤다. 수년간 이어진 정밀부축은 곤난가정의 생활부담을 덜어주었을 뿐만 아니라 병을 앓고 있는 소년의 배움의 길을 밝게 비추었다.
알아본 데 따르면 소개는 Ⅰ형 당뇨병을 앓고 있어 장기적인 투약과 전담 간호가 필요하고 매일 인슐린을 주사해야 하며 일상음식도 저당식단으로 엄격히 관리해야 한다. 소개의 일상생활과 건강을 돌보기 위해 소개의 어머니는 외출해 취업할 수 없었으며 모든 가정소득은 소개의 아버지에 의존해야 했다. 원래 살림이 넉넉하지 못한 가정은 장기적인 의료지출과 생활부담을 감당하지 못해 곤경에 처하게 되였다.
이 곤난가정을 실질적으로 부축하고 소개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 7월 연성사회구역은 길림성 원길토지조사계획설계유한회사 총경리 형군과 협력해 소개에 대한 장기적 부축을 시작했으며 소개가 소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했다.
자금 부축의 토대에서 연성사회구역은 생활, 학습, 성장 등 여러 면에서 전방위적인 애심지원을 제공해 소개의 건전한 성장을 수호했다. 연성사회구역은 소개에게 가방, 학습용품, 지능계발장난감 등 학습 및 생활 용품을 여러차례 제공했다. 또 소개의 과외생활을 풍부히 하고 시야를 넓혀주기 위해 연성사회구역은 자원을 통합하여 다원화 견학실천활동을 전개했다. 연성사회구역은 소개를 데리고 연변대학, 연길공룡박물관, 은행 등 장소를 찾아 풍부하고 다채로운 과외체험을 마련하고 소개의 탐색 열정과 학습 적극성을 불러일으킴으로써 곤난학생이 사회의 관심 속에서 자신 있게 성장하도록 조력했다.
황정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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