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이란 관원 뉴욕에서 3시간 회담 확인
[워싱톤 9월 22일발 신화통신 기자 황강 서검매] 22일,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미국과 이란 관원들이 당일 뉴욕에서 3시간 동안 회담을 가졌으며 곧 다시한번 회담을 가질 계획이라고 확인했다.
트럼프는 당일 유엔총회 기간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를 접견하면서 기자들에게 미국와 이란 회담이 ‘매우 순조롭고’ ‘성과가 있었다’며 곧 추가 회담을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량측의 회담 내용과 차기 회담 시기는 공개하지 않았다.
알아본 데 따르면 미국 대통령 특사 위트코프와 트럼프의 사위 쿠슈너가 이번 회담에 참석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复审:郑恩峰
终审: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