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중간선거 후미국─이란 협의 체결 가능

2026-09-24 08:55:13

[유엔 9월 22일발 신화통신 기자 고산 상서겸] 제81차 유엔총회 일반토론이 22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개막했으며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개막 당일 연설에서 이란을 신속히 ‘파괴’할 수 있다고 밝히면서도 11월 미국 의회 중간선거 이후 량측이 충돌종식 협의에 도달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트럼프의 연설은 중동 정책에 상당 부분 초점을 맞췄다. 그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2월말에 공동으로 이란에 대해 공격을 감행하는 것을 변호하며 이란이 핵무기를 획득하도록 절대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표했다.

그는 이란이 “중간선거에서 내가 어떻게 하는지 지켜보고 있다.”며 이란이 선거 후 미국과 협정을 체결하지 않을 리유가 없다고 말했다.

  유엔 공식사이트 일정에 따르면 이란 대통령 페제시키안은 23일 유엔 총회 일반토론회에서 연설할 예정이다. 보도에 따르면 페제시키안은 이란의 립장을 ‘견결히 수호’할 것이며 연설에서 그의 발언은 세계 평화와 안녕, 국가 주권에 대한 존중을 호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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